한국은 세계 4위 지재권 강국 News & Notice



한국은 특허, 실용, 상표 및 디자인을 포함하는 지재권(IP) 출원에 있어서 세계 4위이다.  2008년에 출원된 전체 지재권 출원건수는 372,697건이었다.

연도별 출원건수

출원건수로는 특허와 상표가 실용이나 디자인에 비해 월등히 많았고 특히 특허출원건수는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내국인 및 외국인 특허 출원건수

출원인의 국적을 구분하여 내국인과 외국인의 출원건수를 살펴보면, 외국인의 경우 2003년 주춤하는가 싶더니 다시 서서히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내국인의 경우에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외국 국적별 상위 5위 특허 출원건수(2008)

외국 출원인들의 국적별 출원건수를 살펴보면 일본이 가장 많은 출원을 하였고 미국,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가 그 뒤를 잇고 있다. 특히 일본과 미국은 비단 2008년 뿐만 아니라 다른 기간에서도 또 전세계적으로도 특허출원 최상위에 랭크되고 있는데 이는 양국의 지재권 확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고 또 지재권 확보를 추진할 만한 우수한 기술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 기간별, 출원인별, 특허사무소(대리인)별 등의 흥미로운 지재권 통계 정보를 포스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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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랭킹

이달의 랭킹(2010년 10월)

<대리인순위>
1. 김.장법률사무소
2. 특허법인코리아나
3. 유미특허법인
4. 제일광장특허법률사무소
5. 리앤목특허법인

<출원인순위>
1. 현대자동차
2. 엘지전자
3. 삼성전자
4. 포스코
5. 퀄컴

*특허/등록공고일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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